[인터뷰] 넷앤드, 파트너십으로 한국 보안 우수성 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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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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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넷앤드, 파트너십으로 한국 보안 우수성 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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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형 넷앤드 전무 "동남아 시장 열쇠는 현지 존중... 한국식 영업 버린다"
8년 연속 한국 1위 보안 시스템 업체의 멀리 내다보는 중장기 '윈윈 전략'
국내 접근통제·계정관리(IAM) 보안기업의 선두 넷앤드가 해외시장 공략의 키워드로 '레버리지(Leverage)'를 내세웠다. 무작정 대규모 자본을 투자하는 대신, 현지 시장과 파트너십을 맺으며 중장기적 시각으로 접근하겠다는 계획이다. 기술력이 성과도 직결되지 않는 정글같은 세계 시장에서 찾아낸 생존 비법 중 하나다.
넷앤드 해외 진출 사업을 진두 지휘중인 이두형 글로벌사업팀 전무를 만나 그 과정에 대해 들어봤다.
출처
CWN│신현준 기자
2026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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